본문 바로가기
골목4 : 음악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by KUWRITER 2013. 9. 29.

뉴에이지는 참 마음을 편하게 하는 장르입니다. 그리고 뉴에이지 하면 피아노곡 아니겠어요? 저도 뉴에이지라는 말을 들으면 이루마의 부드러운 피아노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괜찮은 뉴에이지 곡들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특별히! 연속듣기로 해놨다는 거~ 총 다섯 곡을 모아보았습니다. 재생하시면 연속, 반복재생이기 때문에 정지하지 않으시는 한 계속해서 재생됩니다. 음악 들으면서 하시는 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아래에는 간략한 곡 설명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그럼 뉴에이지 피아노곡, 들어보실까요?




왼쪽에 있는 두 화살표는 곡 넘기기 화살표입니다. 이전곡과 다음곡으로 넘어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유튜브 글자 옆에 있는 화살표는 곡 목록보기 화살표입니다. 곡 목록에서 원하시는 곡을 선택해 재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들로만 추렸는데요, 라이브 영상도 있습니다. 또 보면서 듣는 음악은 느낌이 다르니 한 번 보시길.


그럼 곡 설명! 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 더! 이번에는 유튜브에 Background Music Instrumentals - relaxdaily - B-Sides N°1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는 영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무려 조회수가 16,365,228건! 댓글에는 공부나 일 하면서 듣기 좋다는 평가가 엄청 많이 달려 있습니다. 런닝타임도 두 시간 삼십 오분이니, 위에 있는 곡들이 다 아는 곡이다! 다른 곡을 듣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곡 설명 들어갑니다 :)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뉴에이지 피아노곡을 소개하는데 이 곡이 빠질 수는 없죠.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입니다. 너무 유명하지만, 그만큼 좋은 곡입니다. 이루마의 많은 곡들 중에 어떤 곡을 고를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이 곡을 가장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골랐습니다. 너무 뻔한 선곡이라고요? 자 다음!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Brian Crain의 Song for Sienna입니다. 아저씨 참 선하게 생기셨네요. Sienna는 이탈리아의 지명 이름인 동시에 아저씨 딸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딸에게 선물하는 곡인 셈이죠. 마음도 참 예쁘죠? 순수하고 맑은 곡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아저씨, 영월 홍보대사도 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힐링 콘서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나왔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Mr Lawrence 입니다. 라이브 영상이고요. 이 노래는 정말 언제 들어도 좋네요. 피아노 선율이 꼭 눈이 사박사박 내리는 소리 같아요. 겨울, 주홍색 빛, 통나무집, 옷을 여민 사람들, 눈을 보고 짖는 개, 바구니를 들고 가는 어린 아이, 목재 책상 앞에 앉은 노인, 그 노인의 손에 집힌 일기장, 노인의 팔만큼이나 마른 장작, 위로 번지는 벽난로 불빛, 누군가에게 적는 편지, 따뜻한 마음들. 이런 모습들이 생각나는 곡입니다.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네 번재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은 발굴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번에 새로 알게된 피아니스트의 곡입니다. 이상걸의 Piano Tears. 이상걸 피아니스트는 끝없는 경쟁과 도시 생활의 조급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휴식 같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마지막 다섯 번째는 두번째달의 '잊혀지지 않습니다'입니다. 잊혀지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피아노로 옮겨놓은 곡입니다. 들어보시길.



이상 다섯 곡의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이었습니다. 선곡이 마음에 드셨는지. 혹시 다 아는 곡이어서 심심하셨다면 두 번째 영상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조용히 듣고있기 좋더라고요. 그럼 이것으로 뉴에이지 피아노곡 추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